수출바우처
수출 비용의 최대 70%를 정부가 부담합니다.
수출바우처는 정부가 발급한 이용 한도 안에서 수출에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골라 쓰는 제도입니다.
디자인 개발, 홍보와 광고, 바이어 발굴, 해외 인증, 통번역, 국제운송 등 15개 분야의 서비스를 등록된 수행기관 중에서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.
2026년 총예산은 1,502억원으로 전년 대비 226억원 늘었습니다.
지원 한도
전년도 수출액을 기준으로 단계가 나뉩니다.
- 내수기업: 수출액 1,000불 미만 (3,000만원)
- 튼튼한 내수기업: 내수단계 중 혁신형 우대 (4,500만원)
- 수출초보: 1,000불 ~ 10만불 미만 (3,000만원)
- 수출유망: 10만불 ~ 100만불 미만 (4,500만원)
- 수출성장: 100만불 ~ 500만불 미만 (7,000만원)
- 수출강소: 500만불 이상 (1억원)
국고 보조율
중소기업 70%, 중견기업 50%가 일반적인 기준이며 매출액 규모에 따라 50~70%로 차등 적용됩니다.
예를 들어 수출유망 단계에서 보조율 70%가 적용되면 자부담 약 1,900만원으로 총 4,500만원 규모의 수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중요한 점
수출 실적이 전혀 없어도 신청 가능합니다. 내수기업 트랙이 별도로 있습니다.
즉 "수출을 해본 적이 없어서 안 되겠지"라고 포기하실 이유가 없습니다.
협회 지원 내용
- 우리 회사가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확인
- 모집 차수별 일정 안내
- 바우처를 어디에 쓰는 것이 효과적인지 상담
- 인도네시아 진출을 계획 중인 경우 바우처 활용 방향 안내
※ 지원 금액과 보조율은 공고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최종 선정은 주관기관의 심사 기준에 따릅니다.